전체 글2394 애지리문화농원 내 안내판 설치 방부목 자투리를 가지고 애지리농원 농원 안 시설물과 농장위치 등 안내판을 만들어 세워 보았습니다. 애지리를 찿아 주시는 분들께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2. 6. 13. 봉미산.신륵사(鳳尾山.神勒寺)경기.여주 나옹의 화장지 에 세워진 삼층석탑 나옹선사를 추념하여 세운 정자 강월헌(江月軒) 목조아미타삼존불이 모셔진 극락보전(極樂寶殿) 극락보전 마당에 서있는 600 여년된 향나무 보물 225호로 지정된 대리석재의 다층석탑 조사당 앞 향나무 경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조사당(祖師堂)에는 중앙에 나옹.좌우에 지공(指空)과 무학(無學)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으며 보물 제 180호로 지정 누구의 부도인지 알려지지 않은 부도탑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천송리에 위치한 신륵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龍珠寺)의 말사로 신라 진평왕때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추측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절이름을 "신륵"이라 한 데는 미륵(彌勒)또는 왕사 나옹(懶翁)이 신기한 굴레로 용마(龍馬)를 막았다는 전설에 의한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2012. 6. 8. 세종대왕릉.영릉(世宗大王.英陵)경기.여주) 조선 제 4 대 왕 세종(1397~1450.재위 1418~1450)과 소헌왕후(昭憲王后)심씨 (1395~1446)를 합장한 무덤으로 1970년 5월 26일 사적 제195호로 지정 되었으며 조선 왕릉 중 최초로 하나의 봉분에 왕과 왕비를 합장한 능으로 조선 전기 왕릉 배치의 기본이 되는 능으로 유명합니다. 세종대왕.영릉과 효종대왕.녕릉은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2012. 6. 8. 지게 지게는 양다리용 디딜방아와 우리 민족이 발명한 세계 유일의 우수한 연장의 하나로 우리 농경문화의 애환이 어린 농기구라 볼수 있습니다. 지게의 유래에 대한 기록은 1690년(숙종16) 역어유해(譯語類解)에 당시에는 청나라 말 교본으로 지게의 뜻을 배협자(背狹子)로 적었고 1748년(영조24)에 출간된 동문유해(同文類解)에도 만주말 자습서의 저자도 같이 기록하였으며 지게를 우리말에 가깝게 적은 책은 1766년 종보산림경제 지에 부지기(負持機)로 기록되어 지기에 진다의 뜻 부(負)를 덧붙이어 18세기에 지게라는 용어로 정착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지게의 종류에는 쪽지게.옥지게.거지게.물지게.가 있었고 요즈음 현대문명에서도 사용되는 지게차도 있습니다. 미군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지게를보고 A자 모양을 닮았다고"Af.. 2012. 6. 4. 꽈리의 변신 빠알간 색으로 자태를 한껏 뽑냈던 꽈리 열매가 한해를 가냘푼 마른 가지에 메달린채 이렇게 변신을 했습니다.마른 묵은 가지옆엔 다시 새순이 돋아나 이제 막 꽃을 피우는데 아직까지 메달려 주름살있는 늙은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2012. 6. 2. 인동꽃 금은화(金銀花)가 피기까지.. 인동은 풀에 가까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덩굴로 자라는 나무로 분류가 됩니다 끈질긴 생명력과 달콤한 향기를 향기를 풍겨주어 옛 백제 사람들이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왕관의 무늬로 사용되었고 유럽에서는 달콤한 꽃향기 때문에 hon-eysuckle 이라 하여 뜰에 심어 많은 사람이 즐겼다고 합니다.처음에 꽃이 필때는 흰색으로 피었다가 금색으로 변하면서 시들어져 가는 꽃이라 금은화라 부른다고 하는데 아래 사진은 맺아서 노란색으로 변해가는 사진 입니다. 2012. 6. 1. 고아가 되버린 야생 꿩 새끼 야생꿩 가족이 나들이 나왔다가 애지리농원 주인장을 만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란 아빠(장끼).엄마(까투리) 들은 줄행랑을 쳐버리고 어린 새끼들은 갈곳을 잃어버려 허둥대는것을 네마리를 잡아와 닭장에 넣어 주어 봤는데 닭이 어미 노릇을 해 줄련지 하룻밤 지나봐야 알거 같습니다. 2012. 6. 1. 디딜방아 절구에서 발전된 디딜방아는 청동기시대부터 사용되어온 흔적과 고구려시대의 벽화에도 나타내어져 오래전부터 사용된 기구로 효과로는 절구의 10배의 능률을 올리고 만들어진 나무는 주로 무게가 무거운 참나무가 많았습니다. 2012. 5. 31. 멧 돌 멧돌은 제분용(制粉用)도구로 BC3000~BC2000 년 신석기 시대이후 석기인들이 최초로 회전축을 이용하여 빗살무늬토기인의 멧돌을 만들어 사용하였다고 하며 처음에는 평평한 돌위에 적당한 돌이나 물건 등으로 문지르다 점차 발전되었는데 위쪽은 암쇠라 칭하고 아래쪽은 수쇠라 하며 가운데 기둥을 중쇠라 부릅니다. 손잡이는 어처구니라 합니다. 2012. 5. 31. 무슨꽃인지 아십니까? 근래에 우리들 밥상에서 즐겨먹는 채소중 하나인 치커리(chicory)꽃으로 국화과로 5월쯤 보라색의 예쁜꽃을 피우며 여러해살이 풀로 주로 채소나 샐러드로 먹으며 뿌리는 구워 갈아서 조미 첨가재나 또는 커피대용으로 사용되고 유럽이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19세기 후반 도입되어 재배되고 있습니다. 꽃말은 "절약" 이랍니다. 2012. 5. 31. 쑥갓꽃 쑥갓은 주로 채소로 독특한 향을 가지고있어 나물반찬으로 많이 먹으며 쌍떡잎식물 국화과로 꽃도 거의 국화꽃과 흡사하다. 유럽이 원산지로 1~2년초로 5월달에 황색 또는 백색의 꽃을 피우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하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과 비타민a가 풍부하여 변비.중풍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꽃말은 "상큼한 사랑" 을 뜻합니다. 2012. 5. 31. 유자나무꽃 유자꽃은 탱주나무꽃과 거의 흡사하며 과도 운향과(芸香科)로 같으며 상록관목으로 꽃은 4~5월에 피며 꽃말은 "기쁜 소식" 2012. 5. 31. 이전 1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2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