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394 아카시아 꿀이 여기에. 애지리농원 뒷편 매적산 자락 아카시아 꽃찿아 친구가 가골 감나무밭에 벌을 같다놓고 꿀을 채취하는 광경 입니다. 벌도 원인모르게 자꾸만 사라 진다 그러고 밀원도 줄어들어 양봉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심려가 클거 같습니다. 2012. 5. 30. 도산서원(陶山書院) 사적 제 170호로 지정된 도산서원은 1501년(연산군7년) 에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에서 출생하여 1570년(선조3년)에 퇴계 이 황 선생 사후 4년(1574년.선조7년)에 문인과 유림이 서원을 세웠는데 선조임금은 한석봉 친필인 도산서원(陶山書院)의 현판을 사액(賜額)하였다. 퇴계 이황 선생은 34세에 과거급제 하여 단양군수.풍기군수,공조판서. 예조판서.우찬성.대제학.사후 영의정 추증 지금의 도산서원 자리에 1561년(명종16년)에 도산서당을 세웠고 주요저서로는 계몽전의.성학십도.도산십이곡.주자서절요. 심경후론.활인심방.예안향약.자성록 등 도산서원 현판은 한석봉 친필로 선조임금 사액 도산서당 퇴계선생이 4년에 걸쳐 지으신 건물로 거처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곳으로 거처하는방을 완락재(玩樂齋)마루는 암서.. 2012. 5. 30. 생명문화축제장 해질녘 풍경 성주 성밖숲 축제장에 해질녘에 모여있던 먹구름이 걷치면서 가려졌던 마지막 햇살이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를 보여주며 축제장을 비춰주고 있어 스마트 폰으로 찰칵.. 2012. 5. 29. 지네 이 놈! 뱀과 지네는 백번을 봐도 백번 다 놀란다고 하는데 매년 수차례 지네한테 놀래고 작년에는 지네한테 물려 꽤나 고생좀 했는데 산골에 살다보니 애지리가 산돼지.고라니.노루.꿩.들의 야간 종합운동장 이라 칭하는 것 이 적절한 표현이 될거같다. 오늘도 몇 미리 차이로 지네의 공격을 면했는데 늘상 복병은 도사리고 있어 주의를 하는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을뿐.. 2012. 5. 29. 2012,성주생명문화축제 (어린이농경문화체험) 탈곡한 곡식을 옛날 방식으로 가공하는 체험으로 그당시에는 알곡이 되지않은 이삭을 바수는 기능에서 탈곡기능이 좀 발전 되면서 찧는 기능으로 변모 되었는데 절구에서 디딜방아 로 그리고 물방아.연자방아.물레방아로 물레방아에서 동력으로 발전되어 오늘날 전기까지 왔는데 디딜방아가 절구의 10 배.물레방아가 절구의 100 배의 효과와 능률을 보여줬고 디딜방아는 청동기 시대에도 사용되었다는 기록과 고구려의 벽화에도 남아있어 오래전부터 우리 농경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하겠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만 있다고 그럽니다. 디딜방아를 찧고있는 어린이 쇠절구에 곡식을 찧어보는 체험 멧돌에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구유에서 소죽(여물)을 퍼 담아보는 체험 도리깨 타작을 해보는 체험. 뒷쪽의 농기구는 풍구로 조선 .. 2012. 5. 29. 농촌체험지도사 세심마을서 실습중 경주 불국유치원 어린이와 활쏘기.투호놀이. 손수건에 들풀 물들이기.재기 만들기 놀이를 실습중에 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시던 세심마을 어르신이 활쏘기를 도와주고 계시네요.실습생들이 하는 모습이 왠지 미덥지를 않았나 봅니다. ㅣ 놀이를 다 끝마치고 인사를 나누는 중... 즐거운 점심식사 마을 위원장님 배려로 떡메치기 실습후 떡 파티.. 2012. 5. 26. 경주 세심마을에서 농촌체험지도사 실습. 3월 26일부터 시작하여 (1박2일 3회.)(2박3일 2회)총 104시간 주어진 소정의 시간 마지막 체험 실습을 경주.안강.세심마을에서 실시하게되어 경주불국유치원 어린이 27명과 유치원생 눈높이에서 동심으로 돌아가보는 시간 입니다 2012. 5. 26. 옥산서원(玉山書院) 경주.안강.세심마을 이 서원은 우리나라 도학의 종장이라 칭한는 회재 이 언적 선생을 추모하는 선비들이 학업을 연마하던 곳 으로 선생이 돌아가신 19년 후 1572년(선조5년) 손자.구암공 이준공.경주부윤. 유림의 협조를 얻어 건립 하여 이듬해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국왕의 사액을 받아 현판은 추사 김 정희 가 쓰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등록 되었으며 사적 154호로 지정. 정문 역락문(亦樂門)은 논어의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有朋自遠方來 不亦樂 好) "멀리서 찿아오는 친구 있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않느뇨" 에서 따왔다고 하며 현판 글씨는 한 호 석봉이 쓰고 옆에 창건당시 심겨진 은행나무는 귀봉 권 덕린 선생이 심고 향나무는 손자 구암공 준(俊)이 심다. 정문을 들어서면 누마루집인 무변루(無邊樓)가 서 있는데 무변루라는 글.. 2012. 5. 26. 세심마을 세심대(洗心臺)경주.안강 경주.안강.세심마을의 옥산서원과 독락당 주변 경관을 찿는 이들은 한폭의 잔잔한 동양화를 연상 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회재 이 언적 선생이 주변 아름다운 경관의 산과 바위들에 손수 이름을 지어 사산오대(四山五臺)라 하여 동 의로 화개산.서로 자옥산.남으로 무학산.북으로 도덕산을 사(四)산(山)이라 옥산서원 앞의 세심대(洗心臺) 독락당 계곡의 관어대(觀漁臺) 관어대 맞은편 영귀대(詠歸臺) 북쪽방향에 탁영대(擢纓臺) 징심대(澄心臺) 를 오대(五臺)라 하였다. 큰바위에 새겨진 세심대(洗心臺)와 옆조그만 소(沼)를 용추(龍楸)라 이름지어 그 글씨가 퇴계 이 황의 필적으로 유명합니다. 2012. 5. 26. 세심마을 정혜사지(淨惠寺址)십삼층석탑(경주.안강) 세심마을 독락당 뒷편으로 0.5km 쯤 올라가면 국보 40 호로 자정된 통일 신라시대 9세기 쯤 세워졌을 것 으로 추측된다는 정혜사지 13층 석탑과 여기서 약 200m 거리에 회재 이 언적 선생의 아들 잠계공 이 전인(李全仁)의 위패가 모셔진 장산서원(章山書院)이 있으며 잠계공 이 전인은 부모에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대한민국 충의효열록(忠義孝烈錄)에 올라있으며 독락당 앞 당수나무 아래에 잠계공 이전인의 기적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2012. 5. 26. 세심마을 계정(溪亭).관어대(觀漁臺)경주.안강 개울가 반석위에 세워진 정자로서 바위의 자연스런 모양을 거스리지 않고자 바위 위에 세우는 기둥의 길이를 조정하여 정면 3칸으로 계곡쪽으로 쪽마루가 있고 난간이 설치되어 관어대를 바라볼수 있습니다. 2012. 5. 25. 세심(洗心)마을 문화재(경주.안강) 경북 경주시 안강읍 새심길(20-9)에 위치한 새심마을은 1491년(성종22년)에 경주 양동마을 에서 태어나 당시 영남학파를 주도하고 어린 나이에 유교의 성리(性理)를 구명하고 후에 이단의 사설을 물리치고 성리학의 본원을 바로 세웠다는 회재 이언적 선생과 아들 잠계공 이 전인의 흔적이 살아 숨쉬는 마을로 kbs가 선정하는 가장 아름다운 한옥으로 뽑인 옥산정사(玉山精舍)와 독일 베를린 마르짠 지역의 세계의 정원에 "서울정원"의 이름으로 재현되어 외국인들의 감탄과 찬사를 받았다는 계정(溪停)을 비롯한 국보.보물.유물 등이 150 여점의 보물과 수천 여점의 유물을 간직한 곳 입니다. *독락당(獨樂堂)은 보물 413호로 1532년 관직을 삭탈 당하고 낙향하여 7년여 기거 하면서 학문 연구에 몰두한 곳 으로 독락.. 2012. 5. 24.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200 다음